저는 ‘헬퍼’가 되고 싶습니다. 저의 삶의 모토 중 하나는 ‘도이불언 하자성혜’라는 사기의 한 구절입니다. ‘복숭아나무와 오얏나무는 말을 하지 않지만, 그 아래 저절로 길이 생긴다’는 뜻으로, 전면에 나서지 않아도 그 향기로 저절로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는 ‘향기로운’ 사람을 뜻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 특출나게 뛰어난 기술로 전면에 서기보다는, 재능이 넘치는 사람들이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데 큰 기쁨을 느낍니다. 최종적으로, 저는 어떤 영역에서든 해외에서 사람들을 도우며 봉사하는 삶을 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의견 제시 저는 제가 속한 교회 청년 공동체 내에서 진행하는 교회 건축헌금 모금 활동에 팀원으로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저희 팀은 교회 내 샌드위치..